본문 바로가기

창세기 - GENESIS/50장 - Chapter 50

창세기 50 : 11 - 이스라엘이 매장

그 땅의 거주민 가나안 족속이 아닷의 마당에서 애곡하는 것을 보고 이르되, 이것은 이집트 사람들에게 심히 슬픈 애곡이라, 하였으므로 그것의 이름을 아벨미스라임이라 하였더라. 그것은 요르단 건너편에 있느니라.sound

 

And when the inhabitants of the land, the Canaanites, saw the mourning in the floor of Atad, they said, This is a grievous mourning to the Egyptians: wherefore the name of it was called Abel-mizraim, which is beyond Jordan.s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