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집이 그것의 이름을 만나라 하였는데 그것은 고수풀 씨같이 희고 그것의 맛은 꿀로 만든 과자 같았더라1.
And the house of Israel called the name thereof Manna: and it was like coriander seed, white; and the taste of it was like wafers made with honey.

- [민 11:7] 만나는 고수풀 씨 같고 그것의 색깔은 마치 델리움 색깔 같았더라.
[민 11:8] 백성이 두루 다니며 만나를 거두어 맷돌에 갈기도 하고 절구에 찧기도 하며 납작한 판에 굽기도 하고 그것으로 납작한 빵을 만들었는데 그것의 맛은 신선한 기름 맛 같았더라.
[민 11:9] 밤에 이슬이 진영에 내릴 때에 만나도 그 위에 내렸더라.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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